차고지에선 괜찮앗는데 막탕 출발시작부터 아랫배가 지랄맞은느낌 들더라고 아주대쯤 오니까 모든게 노래보여서 주유소 화장실 보이길래 양해구하고 갔는데 민원 안들어오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