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타던 트위지 처분하고 평소 눈여겨보던 볼트를 가져왔습니다.
자차, 회사 버스 모두 전기이고 몰아보니 내연기관차는 눈에도 안들어오네요.
한국GM 시승차 출신이라 (출시 전 시승행사, 전시장 전시)
자잘한 하자(파손)만 수리 끝내면 한국GM에서 리콜수리 다 해놓은 차라 그냥 잘 타면 될 것 같네요.
자차, 회사 버스 모두 전기이고 몰아보니 내연기관차는 눈에도 안들어오네요.
한국GM 시승차 출신이라 (출시 전 시승행사, 전시장 전시)
자잘한 하자(파손)만 수리 끝내면 한국GM에서 리콜수리 다 해놓은 차라 그냥 잘 타면 될 것 같네요.
기변 축하드립니다! 저도 마음같으면 전기차로 갈아타고 싶은데.. 아파트에 전기차 충전기가 없어서 도저히 안되네요
버스, 자차 모두 느끼지만 전기차는 주박지(버스는 차고지, 자차는 집 or 회사 주차장)에 충전기 없으면 사는 거 아니어라...
이번에 캐스퍼 일렉 개땡기는데 그놈의 집밥문제가..
저도 아파트 주차장에 완속 16개 있는데다 평소에 3~4개만 돌아가는지라 자리경쟁도 전혀 없다보니 문제가 없더라고요. 다른 아파트들 있더라도 몇 개 안돼서 ㄹㅇ 헬인 거 생각하면...
축하드립니다 전 니로ev만 전직장 다닐때 부터 4년 가까이 몰고있는데 진짜 내연기관차 다시는 못몰겠음 ㅋㅋㅋㅋㅋ
전기차가 갖는 이점이 확실히 많긴 해염.
이번에 캐스퍼 전기차 생각중인데.. 출퇴근거리가ㅜㅜ - dc App
광고에서 주행거리 길다고 하던데요 ㅋ
출퇴근이 왕복 120키로라 ㅋㅋㅋㅋ - dc App
그 정도 거리면 집이나 회사에 완속 충전기 필수네염. 없으면 그냥 내연기관 ㄱㄱ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