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운공 준비하려다가 어차피 공직생활 어떤지 대충 알기때문에(물론 케바케지만)
그다지 동기부여도 안돼서 공리로 방향 선회하려는데...
사람들이 공리가려면 시내부터 가라고 지금 전세버스 다니는데 때려치고
빨리 지금이라고 시내가면 받아준다고 가라고 하드라...
지금 대기업 통근 다니는데 일 강도는 꿀이긴 함
돈은 적음
시내는 하루 18시간 운전에 격일제가 대부분이라 적응할 자신이 없다.
진짜 전세 경력은 휴지조각임??
버스는 유니버스 프라임이랑 그랜버드 실크로드 5개월탔고 그랜버드 수동 3개월 몰아봄
심란하다 아님 전세경력으로 광역을 간다음 광역 경력으로 노려볼까??
그리고 공공버스는 어떰?
공공올려면 2년하고 ㄱㄱ
전세 인정안해줌 - dc App
확실하지는 않지만 관광버스 경력 10년이신분 시내버스 떨어지는것도 간간히봄 결국 사고이력이나 여러가지도 본다는 것 같음... 공리는 결혼 유무도 본다는데
공리들이 돈 얘기 하는게 밥그릇 지키려고 구라치는게 아니면 돈때문에의 메리트는 없어 뵈고 걍 공리들 ㅈㄴ 힘들어 보이던데 느긋하게 뒤에서 가는 놈이 보면 배차 빡빡한 사람 아닌 사람 다 보임, 빡빡할 것도 없는데 그렇게 쫓기는듯 무리한 운전을 할 필요가 없음
전세가 왜 물경력이냐면 근무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노선버스 와서 적응못하고 사고쳐서 짤리는 경우가 많아서임
가서 잘만하고 있던데
설시내도 잘만 들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