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정류장중에 삼거리 한가운데에 정류장 박혀있는곳 하나 있는데
그 삼거리 위에는 신호위반 카메라가 있음
앞에 버스들 승객들 내려주고 있고 나도 뒷쪽에서 승객들 하차시키고 출발하려 하는데
횡단보도 넘어가기 직전에 황색불로 바뀌려고함
그대로 멈추면 횡단보도 떡하니 가로막는거라 딱 횡단보도 피해서 가운데 정류장 있는 부근까지 이동하고 멈췄는데 (삼거리 가운데 좀 못가서?)
위에 단속카메라 적외선이 반짝이네...
혹시나 몰라 그냥 그자리에서 사이드 걸고 앞문열고 기다리다가 신호바뀌고 출발했는데
설마 이거 신호위반으로 딱지 잡히려나 모르겠네
어디서 듣기로는 그건 차량 인식용 카메라고 그 위에 위반촬영용 카메라로 판독후 통과 안했다 싶으면 넘어간다 하는데...
괜히 불안
나는 전에 카메라 앞 교차로 중앙에 떡 서있게 되길래 정지했다가 그냥 딱지 끊는게 낫지 하고 가버렸는데 안 끊더라고?
그렇다면 다행이긴한데.. 며칠 기다려보고 혹시 위반내용 날아오거나 그전에 팀장 만날일 있으면 주저리 주저리 말해봐야 할듯
안걸렸을거 같구요 혹시나 날라오면 가서 소명하면 돼요 확인해보고 딱지 날립니다
그럴 때는 그냥 잊어버리면 됨 어차피 니가 백날 고민해봐야 카메라는 정석대로 처리하니까 딱지 날라오면 돈 내면 되고 안 날아오면 개꿀 하면 됨
차 세웠으면 절때 안 걸림, 센서 황색불, 황색불끝나자마자 적색도 절때 안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