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탈 때부터 앞 사람한테 바짝 탈 때부터


이질감 들어서 뭔가 싶었는데 


앞 사람이 카드 찐빠내면서 시간 좀 걸리니까 


이 새끼 딱 걸렸고 마침 오후 막탕이라 바쁠 것도 없던 차에 아주 잘 걸렸음


개쉐끼가 은근슬쩍 넘어갈라 하는데 


뭔가 이상해서 다시 찍어보라니까 에? 에? 하다가 


카드 원 모어 플리즈 이러니까 찍드라? 


잔액이 없습니다 라고 하는데 띡 찍고 드갈라 하는 거임? 


저기요 잠시만요 해서 붙잡아 세우고 잔액이 없으시니까 충전하고 타셔야 하고 


아니면 현금을 내시거나 내리셔야 됩니다. 


라고 하니까 


에 ? 에? 이 지랄하면서 또 들어갈라고 함 ㅋㅋㅋ 


지랄하고 있네 씨팔 파퀴새끼가


다시 불러와서 캐쉬 or 리브 하니까 


나 다른 카드 잇쏘 이지랄 하면서 버스카드 꺼내서 찍고 들어가네 


진짜 씨팔 개 씨팔 벌레같은 씹새끼가 


돈 3천원 아낄라고 씨발 내가 뭔 개고생이냐고 씨발 새끼야 진짜 


개미친 버러지새낀가 남들 다 돈내고 타는거 


얼마나 그 수법으로 유야 무야 넘어갔으면 씨팔새끼가 


아주 자연스럽게 말 못 알아듣는 척 넘어갈라고해 좆만한 새끼가 씨발


진짜 씨발 개버러지새끼가 이 개씨발 지랄통 하는 바람에 


배차 10분 벌어지고 신호는 신호대로 5분짜리 2개 쌩짜로 걸리고 


뭔 개 씨발 뻘짓이냐고 씨발 미친 


타고 있는 한국인 10명씩 10분이면 도합 100분이 넘게 증발했는데


이 개씨발 미친 파퀴벌레 좆같은 새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