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태그 하고서 정류장에 안내리길래

어디까지 가시냐 물어봤더니

도착정류장이 4개인가 5개인가 더 가야함.

그래서, 하차태그는 미리하면 안된다고 하니깐

지 버스기사라고, 알꺼 다 아니깐 우리 회사 노조원 이름은 어떻게 아는지 거들먹 거리면서, 이런 거 가지고 몇번 이야기 했고, 회사에도 민원전화 10번인가해서 사장한테도 2번이나 사과 받았다고 개소리함.

그리고, 무정차도 지한테 2번이나 걸려서 신고했다고 자랑질

얼탱이가 없어서

안다는 놈이 기사가 초승인지 환승인지도 모르는 상황에 내리지도 않는 정류장에서 기사는 당연히 부정승차 확인 및 안내차원에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거고, 지가 카드 미리 찍고 몇 정거장 더 가는 주제에

환승이였으면 부정승차였고, 초승이면 지가 신경써서 내릴 정류장에서 하차태그를 하던지 지가 오해받을 짓 먼저 해놓고선 기사가 시비를 건다네 ㅎㅎㅎ

꼴에 안다는 놈이 기본요금 노선들은 하차태그 필요도 없는데 알고나 씨부렁 거리던지 ㅎㅎㅎ

꼬라지가 서울차 하는 거 같은데 그동네 뻔해서 나중에 풀코스 타서 위반사항 구청에 다 조져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