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시흥가는 호출 잡히면 대개 은계 or 신천(은행) or 정왕 셋 중 하나인지라 부천가는 거 잡을 겸 저렇게 은계 주변 뺑뺑이 돌곤 하는데...
어제도 저렇게 뺑뺑이 돌다가 예전에 노선 운행하던 동네에 들러 커피우유나 한 잔 먹고 갈 심산으로 잠깐 차를 세우니 웬일로 화영네 버스가 돌아댕기더군요.
근데 웃긴 게 차고지까지 쭉 가는 게 아니라 엄청 돌아서 가던데 단말기는 이미 운행 종료.
회사에서 일부러 돌아서 가라고 시키는지는 모르겠지만 운행하는 기사 입장에선 상당히 빡치는 일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제도 저렇게 뺑뺑이 돌다가 예전에 노선 운행하던 동네에 들러 커피우유나 한 잔 먹고 갈 심산으로 잠깐 차를 세우니 웬일로 화영네 버스가 돌아댕기더군요.
근데 웃긴 게 차고지까지 쭉 가는 게 아니라 엄청 돌아서 가던데 단말기는 이미 운행 종료.
회사에서 일부러 돌아서 가라고 시키는지는 모르겠지만 운행하는 기사 입장에선 상당히 빡치는 일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은신대에서 부천 복로 잘 뜨긴 하나보네요? ㅋㅋ - dc App
자주까진 아닌데 종종 떠서 노리긴 합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