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같은 회사 버스에 치여 뒤질뻔함
말이 뒤질뻔 함이긴 해요
어련히 알아서 피해갔을까
근데 존나 아슬아슬하게 붙어서 지나가서 
개놀랬네 ㅅㅂ; 
아무리 좆토바이가 거슬려도 그렇지
목숨 갖고 장난치네 
이 새끼 내일 누군지 알아낸다음에
내 앞에 지나갈 때마다 영상 뽑아다가 과태료 날릴거임
고참 노선이라고 운전 다 개좆같이들 하거든 
왜 병신같이 적을 만들까??
아놔 이해할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