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시끄러운 버스안에서도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쯥쯥쯥쯥 쭈왑쭈왑하는 노인내 소리는 진짜 못참겠다


맘같아선 사이드 채우고 그 주둥아리 고무줄로 꽁꽁 싸매서 묶고싶은데


진짜 이악물고 참으면서 빨리 내리길 기도하면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