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입장에서 탔는데 F1하는줄 알았음 진까 개충격 서울버스임(우리회사 아님)
실제로 경험한 일이며 노선 공개시 해당 기사는 큰 불이익을 당하므로 공개하진 못하겠음
대충 운전법은 아래와 같음(뉴슈퍼 2016)
주의: 따라하다 정비사한테 걸려서 불이익을 받는건 본인책임!
1. 클러치+3/4엑셀
1초만에 2000rpm까지 치솟는다... 중앙차로에 줄서있는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게 포인트
2. 클러치 확 떼버리기
클러치패드가 귀를 찌르는 소음으로 갈리면서 28키로까지 급가속된다.
진짜 비행기 이륙하느낌
3. 변속할땐 풀악셀을 떼지 않는다.
풀악셀로 2천까지 올린다음 클러치를 꾹 밟는다. 그러면 rpm게이지가 26까지 치솟는다.
4. 또 클러치 확 떼기
그러면 또 뱅기소음내며 41까지 가속
5. 감속할땐 기어빼기
당연히 급정거는 기본인데 기어를 무려 2단으로 뺀다.
롯월 아트란 감속소음을 내며 감속
더 충격적인건 담날 동일차량 오전 기사님이 모셧는데 테너지 신경쓰면서 1000변속,,
재밌는건 변속할때마다 차가 죽을듯한 소음이남
엔진블로우 안난게 ㅈㄴ신기함
폰배터리 없어서 관련 영상은 못찍음
ㅋㅋ 테너지 무시하고 사고만 안나면 된다 회사인듯.. 143인가
6권역인데 저렇게 몰아서 좋을게 없는데 정비소랑 갈등있나 싶었음
혹시 605?
605번 난폭운전 있음? 궁금해서
ㅇㅇ ㅈㅍ ㅅㄱ 셋중 하나겠네
오 어케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