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커트라인 밑에 애매하게 걸쳐서 최종 탈락되고
부들부들 거리다가 예전처럼 소개로 갔으면 진즉 했을거 같다는 생각에 참 아쉽네요.. 서울에 지원한 업체도 지금 회사 상무님이 계시던 곳이라 서울 이직하는 사람들은 거기로 많이 보냈었다는데 참 눈물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