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회전 전용 차로, 주황색 두 줄인 곳에서

비상등 켜고 길막하는 개택

나오라고 클락션 울리니까 창문 열고 넘어가라고 손짓합니다.

당장 옆에 직진 차로 두 줄은 꽉 막혀 있는데

클락션 두 번 눌렀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무시하고 서있으니까 곧장 폰 들고 내려서 후방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그거 보자마자 황급히 빼대요 ㅋㅋㅋ

꼴에 상품권은 기분이 나쁜가 허둥지둥 빼다 신호 걸려서 횡단보도 밟고 선 모습이 너무 웃겼습니다.

간혹 이용 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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