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석 안받고
정류장 가다서다 안하고
뒷문 없고
요금 시비 없고
썩차라도 hd급이라 허리 덜 아프고
앞차가 가네 안가네 뒷차 버리네 등 동료끼리 싸울일 없고
4근2휴 칼같이 보장해주고
대중교통 출퇴근 가능해서.

급여는 이미 준공영, 공공버스와 큰차이 없거나 역전당했지만
위에 나열한 스트레스 요인들을 거의 받지 않는다는게 장점 같음.
고속에 필수인 숙박도 처음엔 낯설었지만 이젠 숙박지 근처 단골 맛집 갈 생각에 기분좋아짐.

이렇게 고인물이 되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