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입사한지(버스 핸들 잡은지)는 약 3주정도 지났고


김포공항~부천역~송내 다니는 노선임


출퇴근탕이야 전기던 스틱이던 할거없이 다같이 못가니깐 오히려 배차맞추기가 쉽고 편한데

그리고 새벽같이 사람 얼마 없을때도 상관없는데


10시~15시 사이랑 20시~22시 사이 탕이 배차 맞추기가 너무 힘든것같음...


평일 6~7분 배차인데 


어느순간 앞차랑은 20분 25분 떨어져있고

뒷차는 순서대로 0분 3분 7분 10분  이런식으로 붙어있고


내 쉬는시간이 깍이는건 전혀상관없는데

나때문에 뒷차들이 다 못가니깐 ㅈㄴ 미안하기도 하고


오늘 결국 단말기보다가 카메라있는곳 신호위반 하나 해버리고


차라리 빠르게 ㅈㅈ치고 다른일 알아보는게 나으려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