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싸발적인 교통정체와 승객러쉬를 뚫고 60분 가까이 지연되어
겁나게 피곤한 상태에서 하루 승무를 마치고 돌아온 후
오늘 자고있는데 8시에 전화와가지고
한탕 까줄테니 막차로 따블타라그러네
듣자하니 기사님 한분이 아프시다나 뭐라나
준공영은 원래 탕수 못까주는데
상당히 이례적인 부분이긴 함ㅇㅇ
우린 하루 4탕짜리라 그런가 하나 까주는게 생각보다 큼…
전 이제 슬슬 준비하러 가보겠습니다
살아서 봐용
글쓰고있던중에 확인전화왔음
반전은 없음
갑니다 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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