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들이 많으십니다.
이제 수습기간 3개월 끝나가는 시내버스 뉴비에요.
원래 남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에요.
백미러로 승객들을 봤을때 다들 고개숙이고 휴대폰을
만지고 있으면 참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근데 그렇지 않고 저를 쳐다보고 있거나
도로를 보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면
뭔가 감시당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얘가 저 신호를 받을 수 있을까?',
'왜 이렇게 천천히 운전하지?'
이런 생각을 할까봐 좀 마음이 급해지더라고요.
사실 별 생각 없이 멍때리는 분들이 대다수일거같은데..
혹시 저랑 비슷한 분들 계시면 팁 좀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이제 수습기간 3개월 끝나가는 시내버스 뉴비에요.
원래 남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에요.
백미러로 승객들을 봤을때 다들 고개숙이고 휴대폰을
만지고 있으면 참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근데 그렇지 않고 저를 쳐다보고 있거나
도로를 보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면
뭔가 감시당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얘가 저 신호를 받을 수 있을까?',
'왜 이렇게 천천히 운전하지?'
이런 생각을 할까봐 좀 마음이 급해지더라고요.
사실 별 생각 없이 멍때리는 분들이 대다수일거같은데..
혹시 저랑 비슷한 분들 계시면 팁 좀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그거 알음? 손님들 기사들한테 신경 하나도 안씀
기사가 달리면서 폰 들고 만지지 않는 이상 신경 안씁니댜 - dc App
젊은기사한테는 참견 빌런들 있긴한데 거의 대부분 앞에 궁금해서 보는거
그냥 앞에보는거니까 안전운행하세요
손님은 기사가 뭘 하는지 좆도 관심 없습니다 안전운전만 하시면 됩니다
쓸데없는 생각하지말고 앞에 차나 잘 보셈
그냥 앞에 보는건데... 윗댓들말대로 문제있는거 아닌이상 기사한테 1도 관심없음ㅋㅋ
https://youtu.be/QeD1Pk3pc-A
여기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