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긴급 따블뛰면서 막탕에 찍은건데버스정류장에서 어떤 중장년의 남성이 자리잡고 누워계시넴막차 놓치셔서 아예 자기로 마음먹으신걸까아님 여기 지박령이신걸까- dc official App
술쳐먹고 정류소에서 버스기다리다 잠들었거나 흔한 노숙인이거나 ㅇㅇ
노숙자
숙자 날이 추워지니 바람 안 드는 곳으로 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