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무급으로 실습하는 곳이 태반인데 그깟 밥 좀 먹었다고 뭐 대수임  괜히 시간만 허송세월 보내는거임

지금 버스회사가 자기한테 안 맞는거 같으면 안 한다 하고 다른데 가는게 답임 경기도 버스 회사는 사람이 모자라서  지금 견습 그만두고 타 회사 가도 크게 안 따짐 

버스 회사 입장에서는 견습  그냥 밥만 먹여주고 무료 노예

부려 먹는거라 사고만 안 치면 그냥 손해 보는것도 없어서 아무런 상관 없음 가르치는 기사만 짜증나는거지 회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나가지 말라고 잡는거 밖에 더 안됨  애초에 법적으로 책임 안 질려고 견습기간동안 무급으로 일 시키는거 임금 지불할 책임 없다고 서류 사인 시키는 회사들에게 뭐라고 미안한 마음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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