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무급으로 실습하는 곳이 태반인데 그깟 밥 좀 먹었다고 뭐 대수임 괜히 시간만 허송세월 보내는거임
지금 버스회사가 자기한테 안 맞는거 같으면 안 한다 하고 다른데 가는게 답임 경기도 버스 회사는 사람이 모자라서 지금 견습 그만두고 타 회사 가도 크게 안 따짐
버스 회사 입장에서는 견습 그냥 밥만 먹여주고 무료 노예
부려 먹는거라 사고만 안 치면 그냥 손해 보는것도 없어서 아무런 상관 없음 가르치는 기사만 짜증나는거지 회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나가지 말라고 잡는거 밖에 더 안됨 애초에 법적으로 책임 안 질려고 견습기간동안 무급으로 일 시키는거 임금 지불할 책임 없다고 서류 사인 시키는 회사들에게 뭐라고 미안한 마음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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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 하나 없다고 버스 안굴러가는거 아니다'라고 할 시대는 저물었제 ㄷㄷ그래도 업계가 좁으니만큼 조심은 해야할듯
견습기간동안 돈도 안 주는데 사고 안 쳤으면 미안 할건 없음 그냥 내갈길 가는거지 - dc App
어제도 견습 태우는데 견습기사가 자기가 생각하던거랑 너무 틀려서 이게 맞나 싶다고 해서 잘 생각해보라햇는데 문제는 다음달부터 바로 배차를 넣어버렷다는데 그만둔다 하면 더 욕먹진 않을까 걱정되긴 하네요
좀 깨어있는전세는 견습비 챙겨주는곳 있더라 뒷좌석에 타서 노선견습만받는데도 견습비챙겨주는거보고 놀랐어
이런곳이 많아져야하는데... 혹시 어디지역입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