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공버스고 공공관리제고 간에 


항상 고개 숙여가면서 인사하고 


하라는거 다 지켜가면서 했음 


매달 기사 칭찬 1개이상씩 수집하면서 일 해왔는데


무슨 준공영 되니까 이제야 좀 승객 눈치 좀 보는거냐며 


개소리 지껄이길래 


아재랑 한바탕 했다. 


겨우 그런 얘기로 승객 가르치려 드냐고 민원 넣었드만 


회사에선 내 편 들어줌


버러지같은 놈들한텐 참아줄 필요 없다. 


필요 이상으로 화낼 필요도 없지만 


헛소리 하는 새끼들한테는 할 얘기는 해줘야지 


미친 버러지새끼들 왤케 많지 ?ㅋㅋ 세금으로 월급 받는 거니까 


뭐가 어쩌고 저쩌고? 


그럼 내 월급 받기 전에 떼가는 원천징수 세금은 뭐 어따 쓰는 돈이길래?ㅋㅋ


99명의 손님이 타고 내리기만 하는게 맞는데 


어쩌다 한 명 있는 버러지새끼가 사람 기분 다 조져놓는 이 좆같은 상황도 해결을 해야지


개새끼들은 기사 재량껏 매질하는 법안 통과 좀 시켜줬으면 좋겠네 


월급이 세금에서 나오는 거면 


무슨 말이든 해도 되는줄 아는 새끼들이 왜 있는 건지 모르겠네 


차 서기도 전에 연석에서 내려와서 차에 따라붙길래 


위험하다고 얘기했드만 이것도 민원 넣드라?


아이고 아재들아 그런 거는 민원 넣어도 안 통해요 


까불지마세요 


좆밥셰끼들이 앞에서 한소리 듣고는 뒤에서 민원 넣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