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공버스고 공공관리제고 간에
항상 고개 숙여가면서 인사하고
하라는거 다 지켜가면서 했음
매달 기사 칭찬 1개이상씩 수집하면서 일 해왔는데
무슨 준공영 되니까 이제야 좀 승객 눈치 좀 보는거냐며
개소리 지껄이길래
아재랑 한바탕 했다.
겨우 그런 얘기로 승객 가르치려 드냐고 민원 넣었드만
회사에선 내 편 들어줌
버러지같은 놈들한텐 참아줄 필요 없다.
필요 이상으로 화낼 필요도 없지만
헛소리 하는 새끼들한테는 할 얘기는 해줘야지
미친 버러지새끼들 왤케 많지 ?ㅋㅋ 세금으로 월급 받는 거니까
뭐가 어쩌고 저쩌고?
그럼 내 월급 받기 전에 떼가는 원천징수 세금은 뭐 어따 쓰는 돈이길래?ㅋㅋ
99명의 손님이 타고 내리기만 하는게 맞는데
어쩌다 한 명 있는 버러지새끼가 사람 기분 다 조져놓는 이 좆같은 상황도 해결을 해야지
개새끼들은 기사 재량껏 매질하는 법안 통과 좀 시켜줬으면 좋겠네
월급이 세금에서 나오는 거면
무슨 말이든 해도 되는줄 아는 새끼들이 왜 있는 건지 모르겠네
차 서기도 전에 연석에서 내려와서 차에 따라붙길래
위험하다고 얘기했드만 이것도 민원 넣드라?
아이고 아재들아 그런 거는 민원 넣어도 안 통해요
까불지마세요
좆밥셰끼들이 앞에서 한소리 듣고는 뒤에서 민원 넣고 있네
1450원이나 2800원 내고 서비스수준은 1억4천이나 2억8천짜리를 원함ㅋㅋ
너는 버스운전을 하면 안되는 마인드고 화물이나 그런거 운전해야 사고 안침 그런 생각 가지고 있다가 언젠가 터지니까, 억누르고 늬예늬예 하면서 친절하게 마인드를 넘기던가 아님 화물 같은 승객 대하지 않는거 운전을 하던가 해야 맞을껄? 우리동네 마버에 젋은 신입 있었는데, 기사부족인데, 화크게 (대놓고 열폭패서 싸움)내서 짤림 마인드는 어느정도 사람은 사람답게, 진상은 진상답게 이런식으로 가지고 있어야 사고 안침
열폭까지 하는 정신병까지는 아니고 진상보면 나혼자 속으로 씨팔새끼들 하면서 넘기고 들어가서 동료기사들이랑 커피 마시면서 뒷담만 까지 뭐 이런새끼가 타서 이러이러 햇다고 조언 잘 받아들이겟음
평생 괄시만 당하다가 푼돈내고 대접받을라고 하는 새끼인데 안엮여야 답인데 먼저 시비걸면 답이없네요 걍 무응답으로 쌩까세요 세상이 다 무시하니 버스에서 갑질해보는것 연석내려오는건 그냥 좀 떼고 대세요 화낼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