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가다 중고딩 여자애들이 

자리쇼핑 한다고 30초~1분 가량을 

여기 앉을까 저기 앉을까 지랄하면서 

고민하는 꼬라지 보고 있으면 

왤케 짜증이 치밀지 

다 똑같은 자리고 그 자리가 그 자린데

솔직히 그 1분 별거 아닌데 

뭔가 저능아같은 인간 미만의 생물체의

병신같은 행동을 보고 있는 기분이라 

저 새낀 왜 사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드는 기분?

햇빛이라도 많이 들면 모르겠는데 

진짜 무슨 이유로 고민하고 있는거야 ?

진짜 어디에 앉을까가 서가지고 고민할 정도로

삶의 중대사인 거야? 

왜 그 지랄은 꼭 여자애들만 하는거냐? 

아우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