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가다 중고딩 여자애들이
자리쇼핑 한다고 30초~1분 가량을
여기 앉을까 저기 앉을까 지랄하면서
고민하는 꼬라지 보고 있으면
왤케 짜증이 치밀지
다 똑같은 자리고 그 자리가 그 자린데
솔직히 그 1분 별거 아닌데
뭔가 저능아같은 인간 미만의 생물체의
병신같은 행동을 보고 있는 기분이라
저 새낀 왜 사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드는 기분?
햇빛이라도 많이 들면 모르겠는데
진짜 무슨 이유로 고민하고 있는거야 ?
진짜 어디에 앉을까가 서가지고 고민할 정도로
삶의 중대사인 거야?
왜 그 지랄은 꼭 여자애들만 하는거냐?
아우 짜증나
사람들 행동하는거나 기대치를 봤을땐 정류장간격 1키로미터 가까이 해줘야될듯요 그정도로 해서 정류장 개수 줄여줘야 출발하는것도 지하철 출발마냥 매우기어가는 수준으로 아주느리게 가속하며 다녀주지.. 현재 버스들 다니는건 타임어택이라 실질적으로 승객사정을 봐줄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