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보통 다들 내가 다니는 회사의 공공을 가라고들 하는데
우리는 광역공공 입찰 계획도 없고 노선도 없는 상황임

언제까지 같은 일 하면서 월급 다르게 받는 것도 질려서
아예 다른 회사의 광역 공공을 갈지, 준공영제를 갈지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