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몇개노선 이번달 중인지 다음달부터인지 정류소 8초 정차 시범사업하고,

내년엔 공공 전노선 시행한다고 하더라.

어제도 정류장 코앞에 서있는데도 대리놈 핸드폰 쳐하느라 안타다가 출발하려니깐 움직인다. 안태웠으면 무정차라고 했겠지.

이런 핸드폰 좀비들 허위민원부터 차단을 하던 무정차 해당 안된다고 정류장에 붙여놓던가 해야지. 기사나 공무원은 무슨 무조건 서비스하는 직업임?

잘못된 걸 안 알려주니 지가 잘못한지도 모르고 민원넣고 공무원이랑 기사만 피곤하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