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습으로 하루종일 운전할 때
2시간 노선 주말 낮임에도 30분이나 밀려서 도착하는데 진짜 생각이 많습니다
30분만 늦어도 차고지 못 들어가고 바로 다음탕 출발해야 하고 브레이크도 계속 밟다보니 오른쪽 무릎이 매일 아픕니다 ㅠㅠ
같은 견습 동기분들 아무리 늦어도 5분 ~ 10분이던데..
이대로 배차 받고 근로계약서 쓰면 매번 느리게 다니는데다가 사고는 사고대로 낼까봐 겁나서
지금 엄청 고민이 많습니다..
진지하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견습으로 하루종일 운전할 때
2시간 노선 주말 낮임에도 30분이나 밀려서 도착하는데 진짜 생각이 많습니다
30분만 늦어도 차고지 못 들어가고 바로 다음탕 출발해야 하고 브레이크도 계속 밟다보니 오른쪽 무릎이 매일 아픕니다 ㅠㅠ
같은 견습 동기분들 아무리 늦어도 5분 ~ 10분이던데..
이대로 배차 받고 근로계약서 쓰면 매번 느리게 다니는데다가 사고는 사고대로 낼까봐 겁나서
지금 엄청 고민이 많습니다..
진지하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하다보면 점점 빨라지니까 그냥 사고 안내고 안전하게 운행해서 하루 끝마칠수있도록만해
시간이 답이군요 감사합니다
흠... 주말낮에 30분 딜레이라니 좀 문젠데요 왜 늦는지 진지하게 파악해봐야 할듯 왜냐면 평일이면 그게 얼마나 더 힘들어야 될지....
하.. 진짜 감도 안 잡힙니다.. 뭐가 문제인지 ㅠㅠ 그냥 안하는 게 맞겠죠.. 근로계약서 쓰면 돌이킬 수 없겠죠
평일에 서두르다 맘이 급해서 붕끽 꽝 그런게 두려운거죠 ㅜㅜ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당장 내일이라 어찌해야 할 지 남감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