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신중동에서 갑자기 롯데월드타워로 가는 호출이 잡혔습니다.
천천히 가셔도 된다 하셔서 어깨 힘 빼고 그냥 부담없이 갔더니 1시간 반 조금 안되게 걸리더군요.
도착하니... 뭔 놈의 차가 그리도 많던지
좀만 더 늦어지면 진짜 잠실에서 몇 시간을 빈 차로 오도가도 못하겠단 생각에 강남순환로까지 진짜 부지런히 다녀서 간신히 부천으로 귀환했고
그렇게 부천에서 다시 호출 몇 개 잡혀보니 와...
부천에서 차 막히는 건 그냥 선녀로 보일 지경...
그동안 버스로 서울 다녔어도 석수역이나 김포공항같이 진짜 끄트머리 맛만 본 수준인데 본격적인 서울땅 밟으면 진짜 교통정체가 상상을 초월하네요.
물론 비라는 변수가 있었지만 택시는 여차하면 다른 길이나 골목길로라도 빠지기라도 하지
버스는 울며 겨자먹기밖에 더 못하는 상황만 펼쳐지니... 이런 지옥같은 도심 도로를 매일 다니시는 광역이나 서울 시내 선배님들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신중동에서 갑자기 롯데월드타워로 가는 호출이 잡혔습니다.
천천히 가셔도 된다 하셔서 어깨 힘 빼고 그냥 부담없이 갔더니 1시간 반 조금 안되게 걸리더군요.
도착하니... 뭔 놈의 차가 그리도 많던지
좀만 더 늦어지면 진짜 잠실에서 몇 시간을 빈 차로 오도가도 못하겠단 생각에 강남순환로까지 진짜 부지런히 다녀서 간신히 부천으로 귀환했고
그렇게 부천에서 다시 호출 몇 개 잡혀보니 와...
부천에서 차 막히는 건 그냥 선녀로 보일 지경...
그동안 버스로 서울 다녔어도 석수역이나 김포공항같이 진짜 끄트머리 맛만 본 수준인데 본격적인 서울땅 밟으면 진짜 교통정체가 상상을 초월하네요.
물론 비라는 변수가 있었지만 택시는 여차하면 다른 길이나 골목길로라도 빠지기라도 하지
버스는 울며 겨자먹기밖에 더 못하는 상황만 펼쳐지니... 이런 지옥같은 도심 도로를 매일 다니시는 광역이나 서울 시내 선배님들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어제에 비하면 오늘은 안막히고 편한것 같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라 그런가봐요 - dc App
이런글 볼때마다 강남안가는게 천만다행임.. 사당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