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상황
정류장에 사람은 없지만 100m정도에 딱봐도 내차 탈것같이 뛰는사람
2번상황
사람들 타고 출발하려고 악셀밟는순간 내려요 소리침
3번상황
정류장에서 5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신호걸려있을때 태워달라고 노크
4번상황
운전석 바로뒤에서 술냄새 엄청나면서 전화는 엄청크게하는 진상
이런 상황들의 경우 어떻게 대해야하는 정해진게 있나요??
다음달이면 서울시내로 갈것같아 미리 연습좀 해두려고 하는데
귀찮으시더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류장에 사람은 없지만 100m정도에 딱봐도 내차 탈것같이 뛰는사람
2번상황
사람들 타고 출발하려고 악셀밟는순간 내려요 소리침
3번상황
정류장에서 5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신호걸려있을때 태워달라고 노크
4번상황
운전석 바로뒤에서 술냄새 엄청나면서 전화는 엄청크게하는 진상
이런 상황들의 경우 어떻게 대해야하는 정해진게 있나요??
다음달이면 서울시내로 갈것같아 미리 연습좀 해두려고 하는데
귀찮으시더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번 50m는 태우고감 100m는 못기다림 2번 내려줌 3번 ㅗ 4번 냄새는 어쩔수 없지만 전화는 저지함
50미터를 어찌기다리노? 50미터 달리기 전력질주해도 10초가까이 걸릴텐데 ㅋㅋ - dc App
1.풀악셀 (너무 멀리있어 정류장에 있다고 판단하기 힘들고 시간오래걸림) 2.풀악셀 다음정류장 하차 (일단 출발을 먼저했고 움직일라다 세우면 서있는 사람이라던지 준비가 안돼서 자빠지거나 다침) 3.아예 쳐다보지 않고 신경쓰지 않고 풀악셀 (괜히 쳐다봤다가 승차거부 및 말도 안되는 이유로 민원넣음 정류장도 아니나 애초에 몰랐다 하면됨)
4.운전 방해로 하차 요청 안되면 112 사이드 채우고 내릴때까지 버티기 (운전방해 음주자 승차거부 이유됨) 내리면 풀악셀 (차량번호 노출 될 수 있으니까)
1. 100미터는 넘 멀다 30미터면 몰라 2. 벨도 안눌렀는데 출발했으면 걍 가는거임 앞차랑 간격 붙었으면 핀잔주고 내려줌 3. 정류장 아니면 절대 안태움 딱 11미터 안이더라도 차선 벗어났으면 안태움 4. 난 라디오도 안틀고 운전하는 사람이라 신경 거슬리면 통롸해도 되니까 뒤로가서 통화하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