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까지 짐 안들어준다, 우회전 해야 우리집 나오는데 왜 직진하냐, 자다가 내릴곳 지났는데 왜 안깨워주냐 등등..이딴민원 존나 들어오는데사무실에서 손님들한테 신경좀 쓰라고 한소리 들음지금도 4일연속 따따블 타면서 정신줄 겨우 붙잡고 있는데저런소리까지 들으니 뭘더 어쩌라는건가 싶더라전생에 죄를 많이지어서 그런건가 ㅡ.ㅡ 에휴
집까지 짐이라니.. 택시???
민원 꼬라지 보면 택시를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니네는 조합이라는게 없음? 그런 좆같은 민원때문에 기사한테 지랄하는게 정상적인 회사인가 싶네
병신같은 민원은 그러려니 할수 있는데 회사차원에서 저렇게 똥오줌 못가리는곳은 그만두는게 나음.. 게이 잘못도 아닌데 다 뒤집어씌우려고 할거임
뭔 소리야 버스기사한테 올라올 민원이 아닌데?
사무실에서 온갖거 다 올려보냄 본인 여기 입사한지 얼마 안됐을때도 젊은기사가 운전하고있다고 이딴민원 들어온것도 불러내서 한소리 했었음 어쩔수 있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대체 어느회사길래 농어촌임?
마을임? 대체 어디임?
아무리 ㅈ같은 회사라도 그런 정신나간 민원까지 기사 불러다가 쿠사리를 주나.. 걍 얼른 떠나라 - dc App
경제학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대체 어디여
공항 리무진이 기사 대우가 좋은 만큼 민원에 대해서도 회사에서 민감하게 조치한다고 들었음 공리 아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