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몰면서 본 도로의 빌런들을 그리도 욕하면서

어느 순간 자가용을 몰고 있을 때 그놈들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면

한없이 부끄러워지고 현타가 씨게 온다…

방금전 자가용 몰다 했던 어떤 병신같은 실수를 보고 쓰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