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저녁에 경부 타고 서울로 올라오는데  8시40분쯤에 달래내고개에서 버스사고 발생해서 판교에서 달래내까지 기어가다가 사고 구간 통과 하니까 양재까지 차 한대도 없이 도로가 뻥 뚫려 있더군요 그래서 별 생각없이 다시 버스전용차선 진입후 달리다가 머리위에 버스전용차선위반 카메라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지나쳤는데 갑자기 정신이 번뜩 들어서 보니까 시간이 9시4분.....네 버스전용차선 이용 종료시간이죠...앞에 차 한대도 없길래 무지성으로 달리다가 이런 일이 발생 했네요 이거 카메라 찍혔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