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정류장 앞에 일자로 대기 힘든 정류장이었는데

어둡다보니 일단 최대한 가깝게만 대놓고 할매를 태우고 있었음

근데 태우기 무섭게 버스랑 인도 사이로 딸배 한마리 확 튀어나와서

진짜 그새끼가 조금이라도 일찍 튀어나왔으면 할매 그대로 까버리고 개좆될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