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당연히 버스니까 정류장에 세웠다가 손님태우고 가니까 느려서 답답한건 이해하는데 문제는 칼치기까지 하면서 추월하는 이새끼는 

앞에 지 정류장에서 배차간격 조절한다고 한참 서있다가 감. 그래서 길도 복잡하고 막히는곳에서 이새끼땜에 못가면 시간이 밀림.

그래서 오늘도 상습 칼치기 또 시도하길래 이새끼가 내앞에 또 칼치기하면 내가 시간밀리고 신호까지 걸리니까 

내가 못끼어들게 하려고 속도 좀 높여서 내앞에 못들어오게 방어했는데 이새끼는 오히려 속도를 더 높여서 결국 내앞에 칼치기함.

그럼 ㅅㅂ 성공했으면됐지 결국 또 내가 이새끼 피하느라 좆같이 차선변경하고 비켜간다음 앞에 내 정류장 세우고 손님태우고있는데 

이새끼가 내옆으로와서 존나 째려보고 가네ㅋㅋ 어이가없음 누가 피해자인데 틀딱새키가 신고해버릴까 그동안 존나 참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