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에서 사람태우고 더이상 탈사람 없는거 확인하고 출발했다가 얼마 안지나서 신호대기중인데 옆에 지나가던 아줌마가 내 버스를 보고 삿대질하고 뭐라뭐라하는거임 문열고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저 멀리서 뛰어오는데 문열지도 않고 그냥 가? 신고할꺼야!!! 각오해!!!!각오하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네ㅋㅋㅋㅋㅋㅋ...;;;; 좀있으면 무정차 신고 들어올듯 시발 (물론 그 아줌마는 정류장에 존재하지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