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지매가 운전석에 있는거 시간표냐고 


찍어주실 수 있냐고 본인 폰 주길래 찍어주긴 했는데 


왜 그러시냐니까 정류장에 있는 시간표가 안 맞는 건지 


본인이 시간표 맞춰서 나왔는데 앱으로 확인하니까 이미 멀리 가있다고 하더라고?


아지매 말대로면 10분 조발인데 우리 노선에서 10분 조발하면 개난리 남


그래서 경기버스정보 드가서 어제자 도착시간 확인하는데 그냥 개소리임 


확인을 그 자리에서 한 건 아니고 


그냥 그 자리에선 아 그러셨군요~~ 하면서 대꾸만 해줬는데 


일반적인 승객을 타고 내리는 행위만 한다라고 정의할 때 


부가적으로 다른 행위를 하는 승객에 대해서 


승객과 마찰을 일으킬 필요가 전혀 없음 


내가 그 자리에서 아지매요~ 도착시간 확인 하니까 아지매 말은 전혀 아닌데요? 다른 버스랑 착각한거 아니냐고 


싸우면 뭐 할거임 


그런 사람들은 객관적으로 봐도 나사 하나 빠졌다든가 


한국 아지매들은 일단 본인 유리한 정황으로 각색해서 얘기하는게 늘상 있는 일임 


결과적으로 기사는 정상적으로만 운행을 했는데도 


아지매가 지가 늦게 나왔다던가 해서 못 타놓고는 


시간표가 이상하다거나 기사가 조발했다거나 주장하는거 아니냐 


근데 주장으로는 무조건 자기는 잘 못을 한게 없다는 식으로만 얘기하는거 봐라 


한국 아지매들 다 이래 ~ 다 ~~~~~ 그래서 아지매들하고 깊게 얘기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