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저녁 못 먹을거 직감 후

회차지 편의점에서 샌드위치 하나 줍줍
손님들이 대충 이해해 주시더라..
할배 한명은 “기사양반 천천히 혀~ 밥은 챙겨드시고~~”

암튼 최대한 열심히 가보는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