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무라

청량리 아트포레스트쪽에 있는
청량오락실 방문해봄

여기는 100원에 모든 추억의 레트로게임을 할수있구

더군다나 여기사장 나보다1살어린

리포터겸 아나운서 출신에 인플루언서인
여사장님이 운영하는곳이라

지방방송에서 많이봤을법할거야

버스기사는 뭐니해도 철권보단
자동차게임을 하는게났지

휴무날 현직분들 추억감성 팔이할분은
여길추천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