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때문에 급정거하다가 아줌마 하나가 이마랑 목 아프다고 대인접수해달라 함. 보니까 부딪힌 부분이 붉게 부어올라 있더라고수습기간에 이런 일 터지니까 앞으로 버스를 계속 할 수 있을까 싶네
그런새끼들 ㅈㄴ많음 웃긴건 앞신호는 초록불인데 앞신호에서 가까운 앞앞신호가 노란불로 바뀌었다고 바로 급정지해버리는 씹새끼들도 존재한다는거임 앞차가 현재위치 그대로 서버리더라도 급정거하지않도록 안전거리 확보를 항상 명심해야됨
대법원 판결 후 그냥 팍 서는 놈들이 좀 늘음. 그래서 앞에 차 있다 싶으면 언제든 설 준비가 되게끔 간격 띄우는 게 중요...
대법원이 서라는데 방법이 있음? - dc App
나도 승객없으면 노란불에 일부러 팍 서는데... 다만 항상 백미러 보고있다가 뒤에 대형차가 있는 경우엔 안함...
저도 노란불 되니까 급브레이크 박는 차 때메 살면서 첨으로 온 힘을 다해 브레이크 밟았는데 아찔하더라구요
신호등근처에서 앞차 절때 안 붙어감 무조건 황색에 급정거 한다고 생각하고 운전해야됨ㅇㅇ 위반해도 앞 차가 황색에 확실히 넘어가고 적색에 넘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떨어져서 감
글고 위반할거면 내 다음 신호 어던지 무조건 알고 해야됨
옛날 방식으로 운전하면 안됨.. 노란불에는 풀악셀치는게 아니라 서는게 맞고 뒷차는 차간거리 유지하면 급정거 안해도 되잖음
게이가 말한 상황에서 사고 나면 뒷차 100% 과실인것도 알고 있으셈..
대법 판사도 수행기사 없을땐 넘어 갔을꺼면서 시발노미
대법원 판사님이 서라는데 뭐 어째 ㅋㅋ
중앙차로에서 그런거냐? 여튼 버스는 승용차 몰듯 몰면 안됨 넉넉하게 안전거리 두고 황색불 뜨면 앞차는 무조건 선다는 생각하고 다녀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