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새벽 첫차 운행중에 있었던 일인데...


내가 물류센터 인근 지나갈때 꼭! 다른분은 1250원 정상 요금이 찍히는데, 1명은 꼭 매일 그 새벽 첫차 시간에 성인 같은 놈이 청소년 카드로 찍어 870원 찍어서 타는 놈이 있다.


당연히 카드 찍는 소리가 찌직 하면서 870원이 찍혀서...


그래서 내가 거울로 보고 그 청소년 카드 찍은 애를 불렀다.


"혹시 청소년이세요?" 라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생일 안지났다고 그렇게 말한다.. 그래서 넘어 갔다. 


근데.. 이렇게 생일 안지났다고, 말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돼??


제발.. 대학생들아 성인 되었으면 일반요금 찍고 타자... ㅡㅡ


하.. 회사에서는 요금 문제로 뭐라 하면 민원 들어 온다고 해서 응대하지 말라고 했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