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꼬부랑 할머니가 김치통 세박스를 가지고 왜 버스를 타려는 거임?
버스안 김치 냄새 풀풀 풍기면서 다른 승객들이 안 도와주면 승,하차도 못하면서
도대체 왜 택시를 안타고 버스에서 저지랄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시내버스 운송약관 읊어주면서 휴대품 규격 초과라고 탑승거부하거 쌩 가버리면
버스 안 그 상황을 지켜 본 승객들이 운행내내 나를 싸가지 없는 패륜아 처럼 보는 시선이 견디기 힘들고 너무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