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꼬부랑 할머니가 김치통 세박스를 가지고 왜 버스를 타려는 거임?
버스안 김치 냄새 풀풀 풍기면서 다른 승객들이 안 도와주면 승,하차도 못하면서
도대체 왜 택시를 안타고 버스에서 저지랄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시내버스 운송약관 읊어주면서 휴대품 규격 초과라고 탑승거부하거 쌩 가버리면
버스 안 그 상황을 지켜 본 승객들이 운행내내 나를 싸가지 없는 패륜아 처럼 보는 시선이 견디기 힘들고 너무 역겨움
버스안 김치 냄새 풀풀 풍기면서 다른 승객들이 안 도와주면 승,하차도 못하면서
도대체 왜 택시를 안타고 버스에서 저지랄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시내버스 운송약관 읊어주면서 휴대품 규격 초과라고 탑승거부하거 쌩 가버리면
버스 안 그 상황을 지켜 본 승객들이 운행내내 나를 싸가지 없는 패륜아 처럼 보는 시선이 견디기 힘들고 너무 역겨움
난 그러거나 말거나 규격 외 짐이나 일회용 커피 컵 등은 무조건 승차 거부때림. 뒷감당 자신 없음.
나도 일회용컵은 다 승차거부하는데 노친네들이 들고타는 구르마나 보따리 같은건 좀 힘들더라고
ㅋㅋ 패륜아로 보는게 아니라 영웅으로 보는 눈빛 일수도 있지 태웠으면 그 김치 썩은내 맡으면서 가야 하는데
그건 태운 다음 김치냄새가 진동을 할때 드는 생각이고 그냥 기사가 노인네 승차거부하고 내빼는걸 지켜보고 있던 승객들은 저 기사 싸가지 없네 라고 생각함 인간은 간사해서 지가 피해를 보기 전엔 모름..
우리나라가 노인하고 아이한테는 좀 너그러운 사회라서 그렇지.. 나였으면 짐 들어줬을거 같음
어디 농어촌 군내버스 같이 노선에 차 한대씩 배차 되고 시골길만 줄창 달리는 노선이면 나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현실은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