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부모들은 내가 태어나기 훨씬 전에 돌아가심.
들어보니 두분 다 요절이라고 하더라고.
그리고 작년에 우리 외할머니가 세는나이로 따져도 졸수(만 90세)를 못 보고 돌아가심. 때문에 90 안 넘기면 어르신 취급 안 해줌.
이 일 시작하고 국고 축내는 잉여인간들 추태를 보고 딱 느낌. 나이가 들면 지혜로워지는게 아니라 뻔뻔해지고 추해지는 거임.
실제로도 현재 우리나라는 20대 인구 < 70대 인구임.
딸피들이 현재 국가의 동력이 되는 새파란 젊은 청년들보다 머릿수가 흔해 빠졌음.
청년들 허리 휘기 전에 무력을 동원해서 국가 차원에서 정리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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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마버 처음한 회사에 106세 영감님도 혼자서 버스 잘타고 내리고 했는데 6~80 할매들 죽는 소리 해가며 올라오지도 못하고 돈 안낼라고 잔대가리 굴리는거 볼때마다 나이가 문제가 아니구나 생각하게됨
일하는 사람도 아닌것이 뻑하면 1정거장 타고 다닐라고 하고 편하게만 살라니 멀쩡한 몸도 ㅂㅅ이됨 지 발 멀쩡하면 좀 움직여야 건강하지 일일이 다 뭘 타고 다닐라고 캄
신체 활동이 제로에 가까운데 그 마저도 처먹는걸로만 관리하려함. 이미 그들의 체지방은 주요 혈관들과 장기들을 압박하고 있고 심폐 능력 현 나이보다 20년 늙어져 있는데 '어디에 뭐가 좋다고 하던데~' 이러면서 옷은 아웃도어 풀셋입고 1정거장도 걷기 귀찮아함. 등산도 깔작하고 알콜이랑 육류 섭취만 존나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