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 마치고 집가서 옷만 갈아입고 상주 친가 원정감
상주에서 13시 반에 출발했는데 집에 차대고 시동끄니 18시가 넘어가네.. 경부선 타고 경기도 근접할때부터 집앞까지 안밀리는데가 없;; ㄲㄲ
야밤에 달리는데 유로비트 음악 나오면 마치 두부집 아들래미 되는 기분이었음;;;
3일휴라 내일 우리조 근무때 일 안하기는 하는데, 공공관리제 덕에 근무자 중에 결원나오면 그거 메꾸러 출근할 준비 해야됨여 ㄲㄲ
어제 일 마치고 집가서 옷만 갈아입고 상주 친가 원정감
상주에서 13시 반에 출발했는데 집에 차대고 시동끄니 18시가 넘어가네.. 경부선 타고 경기도 근접할때부터 집앞까지 안밀리는데가 없;; ㄲㄲ
야밤에 달리는데 유로비트 음악 나오면 마치 두부집 아들래미 되는 기분이었음;;;
3일휴라 내일 우리조 근무때 일 안하기는 하는데, 공공관리제 덕에 근무자 중에 결원나오면 그거 메꾸러 출근할 준비 해야됨여 ㄲㄲ
경부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청주영덕 넘어서는 순간 고구마 먹은 기분임다 - dc App
내려갈땐 항상 야밤이라 이니셜D인디, 올라올땐 점심 지나서라 청주 지나서 경부선 밟는순간 갇히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