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잘 못 걸리면

강제로 배려운전 몸에 베게 만들어줌

바쁘고 막힐 때에도 앞으로 들어와서 양보해대고 있으니 뒤질 맛이지?

딱 한번 양보 안 했을 뿐인데

아재야 너 하나때문에 십수개의 노선이 한달에 60회가 넘는 운행에서
날 만날 때마다 암 걸릴 짓을 합법으로 해대고 있으니

배려운전 할 생각이 드냐?

요즘 그 길에서 나만 떴다 하면 존나 사리던데

앞으로 반년은 더 기어들어가서 양보질 존나 해줄게

와 존나 신기한 경험 중인게

손님들이 오히려 더 좋아함

다른 기사들은 위태롭게 지나가서

사고날까봐 마음 졸이는데

나는 양보해주면서 천천히 간다고 ㅋㅋㅋ

암 걸려서 뒤져라 씨발럼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