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일 있어서 사당에서 7770 처음 타봤는데
캬 기사님 고알 경고음 울릴 때마다 변속하네.
직업병인지 걸어다닐 때에도 남의차 고알 변속 신경쓰이니 ㅡㅡ;;;
KD 랑 선진 빼곤 고알 때리는 기사들 관리 안하는 회사들 아직도 많네.
나도 공공 생기기전에 마이너스 배차일때나 540 가지고 1900~2000 에서 변속했는데
지금은 시간에 쫓길 일 없고, 앞뒤차 느린 기사님 있으면 그냥 자동으로 KD스러운 변속을 하게되는
9711 탔을때도 강변에선 얌전히 다니다가 시내에선 고알 때리면서 멍청하게 운전한 기사차 타서 걍 더 기다리다 7412 탈 걸 후회한. (그 뒤론 9711 안타는 ㅎㅎ)
결국엔 목적지도 안가서 중간에 1200 으로 갈아탔는데 이분은 개문정차, 개문발차 ㅡㅡ;
가끔씩 남의차 타면 견습은 어떻게 통과했는지도 모를 기본도 안되신 분들 있던데. 견습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
K1 하고 명성은 아직도 고정배차 안주나? 명성은 고정배차라는 개념이 옛날 안녕힘 다닐 때나 있고 지금은 그런 거 없다던데 맞는지?
캬 기사님 고알 경고음 울릴 때마다 변속하네.
직업병인지 걸어다닐 때에도 남의차 고알 변속 신경쓰이니 ㅡㅡ;;;
KD 랑 선진 빼곤 고알 때리는 기사들 관리 안하는 회사들 아직도 많네.
나도 공공 생기기전에 마이너스 배차일때나 540 가지고 1900~2000 에서 변속했는데
지금은 시간에 쫓길 일 없고, 앞뒤차 느린 기사님 있으면 그냥 자동으로 KD스러운 변속을 하게되는
9711 탔을때도 강변에선 얌전히 다니다가 시내에선 고알 때리면서 멍청하게 운전한 기사차 타서 걍 더 기다리다 7412 탈 걸 후회한. (그 뒤론 9711 안타는 ㅎㅎ)
결국엔 목적지도 안가서 중간에 1200 으로 갈아탔는데 이분은 개문정차, 개문발차 ㅡㅡ;
가끔씩 남의차 타면 견습은 어떻게 통과했는지도 모를 기본도 안되신 분들 있던데. 견습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
K1 하고 명성은 아직도 고정배차 안주나? 명성은 고정배차라는 개념이 옛날 안녕힘 다닐 때나 있고 지금은 그런 거 없다던데 맞는지?
고알만 때리면 다행이지 병신 변속으로 1년 미만 새 차 운행하면서도 승객 머리가 앞으로 뒤로 왔다 갔다 에휴
2500-2900은 찍어야 고알피엠 아님? 제트엔진 소리 비슷하게 날 정도여야..
2000 넘으면 차만 시끄럽지 나가는 건 별차이가 없었던 차라 ㅠ
고알 안치려 노력하는데 머우차 경고등 두개뜨면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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