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직촬..  안양 종합운동장 정문임 


본인 집이 오래된 빌라여서 자체 주차공간 없음.. 그 동네가 거의 다 그래서 골목마다 차대기 골룸함..  요샌 주류업체 마이티까지 골목에 처박아댐..

그래서 운동장에 차 대고 그랬는데, 작년 겨울부터 야금야금 공사하더니, 유료화 안내문이 붙음..   2월 한달은 시범운영이라 무료였었고..

이번달부터 유료화되어서 돈내야됨.  그나마 월 정기권 경차할인으로 끊어서 3.5만이니 나름 선방한 듯.  


원래 안내던걸 내게되면 그에 저항감 생기는 심리도 있긴 하겠다만.. 공공시설이니 비용 지불은 당연하다고 봄..

그러고보니 유료화 되기전에 항상 대던 학원 봉고차들 안에 안대네 ㅋㅋㅋ   유료화 전보단 운동장 주차도 쾌적해져서 좋긴하니  계속 이용할 듯;;; 





덤으로 




안양시에서 관내 업체들 운전기사에 30만원씩 지급한다고 함.

다음달에 실 지급된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