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일주일전에 자전거 할배 버스옆인도에서 넘어지는거 봤었는데 오늘 ㅁㅊ영감탱이는 도로구석에서 직진잘가다가 갑자기 버스쪽으로 핸들틀어서 반대편 가려함 바로 경적 울리고 버스핸들틀어서 안뭉겠는데 그영감탱이도 버스반대방향으로 핸들틀다 넘어짐
승객들 다 할배 욕하고 난 도의상 비상등키고 내려서 할아버지상태 확인하고 난 잘못없다고 왜 거기서 보지도않고 핸들틀었냐니까 반대편 가려했다고 함 기가막혀서 ㅡㅡ 일단 지잘못한거는 알았는지 그냥가라고 하긴하던데 뺑소니로 뒤늦게 신고하는넘들도 있다길래 할배폰으로 통화해서 폰번남기고 앞자리승객 증인용으로 폰번받고 마무리했는데 자라니 무서워 죽겠네 시벌
승객들 다 할배 욕하고 난 도의상 비상등키고 내려서 할아버지상태 확인하고 난 잘못없다고 왜 거기서 보지도않고 핸들틀었냐니까 반대편 가려했다고 함 기가막혀서 ㅡㅡ 일단 지잘못한거는 알았는지 그냥가라고 하긴하던데 뺑소니로 뒤늦게 신고하는넘들도 있다길래 할배폰으로 통화해서 폰번남기고 앞자리승객 증인용으로 폰번받고 마무리했는데 자라니 무서워 죽겠네 시벌
날씨가 만만하니 자라니 겨나옴 존나 춰야 얼어죽기 싫으니 (하루라도 더 살아야 되니까) 안 처타고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