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승무원은 아니고 시도에서 근무하는 공뭔입니다. 고견을 듣고싶어서 여러군데 찾다가 질문을 올리게 됐읍니다.
1. 무사고(2년이내), 관할관청에 민원(불친절, 난폭운전 등)이 접수되지 않은 운수종사자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비 매년 30만원정도를 지원하는 사업을 하면 어떨가 싶습니다.
2. 혹시 다른 시,도에서 이와 비슷한 사업을 하고 있는곳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건강검진은 뭐 공단에서 시행하는 기본 건강검진 말고 내시경+ct 등등 선택할수 있는 종합건강검진 임미다
1. 무사고(2년이내), 관할관청에 민원(불친절, 난폭운전 등)이 접수되지 않은 운수종사자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비 매년 30만원정도를 지원하는 사업을 하면 어떨가 싶습니다.
2. 혹시 다른 시,도에서 이와 비슷한 사업을 하고 있는곳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건강검진은 뭐 공단에서 시행하는 기본 건강검진 말고 내시경+ct 등등 선택할수 있는 종합건강검진 임미다
버스기사 에게 계란후라이를 2개 이상 먹게하면 집중력 올라 사고가 줄텐데. 이상한 미트볼, 예날 소세지, 햄 빼고. 커피도 수준 좋은거로. 조끼도 좋은거로.
시도 공무원이라니깐;;
건강검진은 무조건 개이득
개이득 맞겠져?? 제가 적어놓은 불친절은 반말하는정도가 될거같은데, 저도 기사님들 존중하는데 나이드신 기사님들은 진짜 반말, 쌍욕은 기본이라서
1. 형평성이 없는 보상임 승객이 적게 타고 운행 시간이 여유로운 노선은 상대적으로 민원 발생이 덜 할 것이고, 빡빡한 노선은 민원 발생을 안 시키려 해도 발생할 수밖에 없음 노선별 현실적인 상황까지 시에서 고려해서 관리 할 수 있을까? 해당 업무 담당자가 짧으면 6개월 길어야 2년 앉아 있을 텐데 타 먹는 놈만 타 먹는 보상 정책임
차라리 빡빡한 노선 운행하는 기사들한테 노선 수당 겸 보너스 지급해 주세요. 그게 더 도움 될 거 같습니다.
무슨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다만 저도 수당 겸 보너스를 직접편성해서 종사자들에게 직접 지원할수 있도록 검토하는 과정에서 업체 대표나 관리자급이 불호하는 경향이 있다는걸 알게됐읍니다. 무슨 사유인지 확인해보니깐 인건비를 직접 지원하게해서 수당으로 지급하면 인건비 상승, 퇴직급여가 전체적으로 상승하는걸 우려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지원하는 방향으로 추진했을때는 업체에서 보조금 안받겠다는데도 수두룩해서, 더이상 추진은 하지 못했던걸로 기억함다
보상 대상자를 선정하는 기준을 만드는게 쉽지는 않겠습니다.
보상대상자는 한번 기사님들 의견수렴해보도록 하겠슴다!
우리 회사 노선중 편도 정류장 10개 정도 있고 거기서 사람 태워서 고속도로 타고 쭉가서 한 정류장에 전원 하차시키고 같은 코스로 복귀하는 노선이 있고 다른 노선은 편도 정류장 100개 넘고 전부 국도로 달리는 노선이 있음 근데 매년 경기도에서 암행 친절도 평가 나오면 9할 이상이 고속도로 타는 노선 기사들이 포상금 싹쓸어감
어떤것이든 기사에게 복지가 늘어나면 개꿀이며 감사하죠~ 대상 선정에 있어서는 세금을 이용하는 만큼 시민 지자체의 공감을 얻어야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