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제발 도착하고 일어나라면 도착하고서 쳐 일어나시라고요...

다리 힘도 없어서 엉금엉금 기는 할매가
말은 오지게 안쳐듣고는 지만 혼자 자빠져선
수술한 데가 잘못됐니 어쩌니 딸들까지 가세해서 지랄하는 꼬라지 진심 꼴보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