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민원이 무서워서 오들오들 떨면서
역시 운전석에서만 들리게 틀고 다녔슴다
신호 대기타고 폰질하는데 슥 와서
노래 좀... (죄송합니다 끄겠습니다) ㅇ..아니 (네?) 키워주세요.. (네?) 키워달라구요 (네)
고참 아재들은 흔한 경우는 아니라는데ㅋㅋㅋㅋ
역시 운전석에서만 들리게 틀고 다녔슴다
신호 대기타고 폰질하는데 슥 와서
노래 좀... (죄송합니다 끄겠습니다) ㅇ..아니 (네?) 키워주세요.. (네?) 키워달라구요 (네)
고참 아재들은 흔한 경우는 아니라는데ㅋㅋㅋㅋ
흔한경우는 아니죠 ㅎㅎ. 시내버스때 등하교시간때는 팝송이나 영화ost 전체로 해놓기도 했는데 가끔씩 노래 뭐냐고 물어보던 애들도 있었네여
운행중에 아무것도 안틀어서 잘 모릅니다 ㅎ
야구 중계 키워달라는 사람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