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터 너무 힘들었고, 차를 중간에 버리고 갈 뻔했다.
공차회송 하는 것부터 꼬여서 제시간보다 2분 늦게 출발하고
결국 첫탕부터 승객 많이 태우고… 거기다 첫탕과 두탕은 눈길 그 자체라 속도도 40을 넘기지 못했다. 결국 세시간 넘게 걸렸음…
그러다보니 카드수 레전드 갱신하고..
아 씨발 근데 이게 원래 1000개 찍는 노선이 아닌데…
거기다 혼잡이라 해봤자 도촌 ~ 야탑이 전부인데…
오늘은 씨발 서현까지 혼잡 찍더라
뉴스에 야탑역이 나왔더라.
저 인파들 보고 곤파스때 83, 88 등에 몰리는 그 풍경이 떠올랐음. 출근시간대 야탑역에 저정도로 꽉꽉 찬 풍경은 발령 이후 처음 봤다 진짜…
지리네
ㅋㅋㅋㅋ 저도 28일날 저희노선만 정상운행이라 2400개찍었네요 평시 1700개 노선인데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