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눈 엄청 오던날... 제설안된 도로쪽 매우살살 우회전하다 뒷바퀴 미끄러져서 180도 김연아 트리플악셀급 턴해버림;;; 손님이 없어서 망정이지... 그리고 이날 정해진 탕수의 절반도 못채우고 퇴근 엔딩.. 고방이라는 천당과 폭설이라는 지옥을 동시에 경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