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 유입도 별로 없는데 어쩌다 온다한들 특유의 노가다 현장 분위기 조성되어서 그마저도 떠나는 사람들 많음
준공영제 전환되어도 혜택 못 받는것도 꼴받는데 맨날 욕쳐먹으면서 일하고 뭐 배우는 것도 없다 싶으니 많이들 그만둠
체계적으로 시스템 자체가 잡히지 않아서 신입 입장에선 여간 ㅈ같을수가 없는데 공구하나 부르는것도 지들 멋대로고 작업방식도 지들 멋대로임
골때리는건 다들 경력이 차있다 보니 곤조만 있음
기사들은 많이들 느낄 수 있는데 유독 짬차고 나이많은 정비사들은 귀찮다 < 이게 패시브임
그나마 좀 젊은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해주고 싶어하는데 해줄려고 해도 선배들이 야 하지마 이렇게 나오면 어쩔 수 없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같은 권역에 묶여 있으면 서로서로가 아는 사람들이다 보니 ㅈ같다고 쳐박고 나가지도 못 함
들이박고 이직할려면 아예 지역자체를 바꾸거나 버스업계 자체를 떠야함
그나마 반장이나 팀장 잘 만나면 편하게 일은 다닐 수 있긴함 근데 이건 하늘의 별따기임
반장 팀장급이면 이직별로 안 하고 한 회사에서 오래 일한 사람들이라 헬적화 되어있음
정비사 장점이 그나마 출근은 이르게 해도 퇴근자체도 빠르게 가져간다는게 장점인데 어차피 버스나 대형정비는 정비만 하는 회사로 들어가면 좋은워라벨에 복지 잘 받고 다닐 수 있으니 깨어있는 사람들은 그쪽으로들 많이 감
진짜 고령화에 전기 수소버스로 대부분 교체되면 정비사 인력난이랑 수준낮아지는거 순식간임 멀지않았음
- dc official App
틀딱만 문제가 아님 걍 한국인 유전자 자체에 결함이 있음 이건 내가 확신함ㅋㅋ 병신짓 하는 건 애나 어른이나 똑같고 청년이 노인 욕 하는 건, 본인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러는데 갑을병, 정의 입장에서 상대해 보면 수치상으론 5:5임 너도 시간이 더 지나고 보면 느낄 거임 한국인은 유전자 자체에 결함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