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리면서 아무도 안 내리길래 뭐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누른건가? 탈때 넘어졌는데 그때 누른건가

정신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

내가 눌렀으면 괜히 미안해지는데